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북미 모델
제너럴모터스(이하 GM)가 2월 24일(금) 창원공장에서 북미형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양산 기념식을 열고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대규모 양산에 돌입했다. . 이날 열린 양산 기념식에는 로베르토 렘펠 한국사업장 사장, 브라이언 맥머레이 한국연구개발공사 사장, 김준오 GM 한국사무소 금속노조 본부장 등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확보한 창원공장의 완벽한 준비과정을 통해 북미형 트랙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