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마트에 가서 (다 있는지는 모르겠지만~근데…) 울나라의 젓갈을 다 사왔습니다. 그동안 이 크래커가 좋아서 눈에 보이는 것만 사서 먹었는데 고민하다가 사용설명서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더 좋은 소금과자를 선택해주셨으면 하는 작은 마음입니다.
리뷰에 참여한 크래커는 크라운 ‘매력’ 크래커, 롯데허브 ‘프라임’, 해태 ‘아이비’였다.

롯데허브 ‘프라임’ (사진 600원). 다른 제품들과 달리 허브맛의 특이함이 있었지만 짭짤한 크래커 특유의 단백질 풍미를 살리지 못하고 일반 크래커와 같은 강한 풍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두 제품에 비해 조금 짜다.

크라운 ‘매력’ 크래커. (사진은 600원) 제가 아는 한 국내 최초의 짭짤한 크래커입니다. 쫄깃한 식감이 조금 부족합니다.

해태 ‘아이비’ (사진은 3,300원. 시중에 작은 박스가 없어서 큰걸로 샀어요. 작은것도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3가지 제품중 저는 바삭함과 고단백이 좋았어요 최고의 맛.

오른쪽의 “Ivy” 크래커는 왼쪽의 “Charm” 크래커보다 약간 큽니다. (롯데 ‘프라임’ 크래커는 리뷰 쓰기로 정하기 전날 먹어서 같이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담백하고 아삭아삭한 맛이 강점인 해태 ‘아이비’를 계속 구매하기로 했다. 집에 항상 녹차 한 잔이 있는데 나눠먹기에도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