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거문오름 용암트레일 타임코스 셔틀버스 안내


제주 단비는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 거문오름 용암길을 방문했습니다. 세계자연유산 특별개방을 앞두고 세계자연유산센터 제주 서포터로 방문했습니다. 세계자연유산 특별개방 기간은 6월 28일(금)부터 7월 1일(월)까지입니다. 이 기간 동안 거문오름 용암길, 한라산 사라오름 코스, 성산일출봉 야경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아래 포스팅에서 세계자연유산 특별개방 정보와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제주 한라산 성산일출봉 거문오름 예약 없이 무료, 단 4일간제주 한라산 성산일출봉 거문오름 예약 없이 무료, 단 4일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17주년을 기념하여, 단 4일간 … blog.naver.com 스탬핑 장소 세계자연유산 특별개방 기간에 참석하면 엽서를 드립니다. 거문오름 용암길 스탬프는 등산로 입구에 유네스코라고 적힌 작은 돌상자에 들어있습니다. 이 엽서 뒷면의 세 군데를 모두 스탬프하면 작은 선물을 드립니다. 소요시간, 코스 거문오름 탐험 가이드 맵이 있는 곳에서 삼거리 검문소까지는 향기로운 냄새가 나서 물어보니 가디니아 꽃 향이라고 합니다. 처음부터 꽃 향에 취해 걸었습니다. 거문오름 용암길 탐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마지막 출발)까지입니다. 트레킹 코스는 거문오름 일반 코스(태극길)와 사설 용암길 코스 두 가지가 있습니다. 거문오름 삼거리 검문소로 이동한 후 코스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가이드 태극길 코스 삼거리 검문소 분화구 코스 거리 6.7km, 소요시간 3시간 30분 자가탐험 용암도로 코스 삼거리 검문소 용암도로 코스 거리 6km, 소요시간 3시간 행사기간에는 예약없이 무료로 트레킹이 가능하며, 입장인원 제한도 없습니다. 비가 많이 올 경우 용암도로는 개방하지 않고 분화구도로만 개방합니다. 거문오름 용암도로 탐험후기 삼거리 검문소까지 걸어가 능선 표지판을 따라 용암도로로 향했습니다. 행사기간에는 이곳에 이벤트 텐트가 설치됩니다. 길을 따라 걸어가다 보면 용암길을 만나게 됩니다. 20번까지 적힌 용암길을 따라 걷습니다. 10번까지는 200m마다, 2번까지는 400m마다 번호가 적혀 있으니 끝까지 트레킹하세요. 비가 내린 후 떨어진 잎이 바스락거리고 밟을 수 있고 피톤치드 향이 희미하게 퍼진다. 살짝 향기로운 꽃향이 나서 보니 땅에 이끼꽃이 피어 있었다. 걸음마다 힐링이 되었다. 나무에 난 작은 덩굴과 바위에 난 이끼가 다 푸르고 예뻤다. 곧 용암길 2, 3호로 걸어갔다. 점점 늘어나는 꽃을 보는 재미가 있었다. 가운데 있는 수국도 나비처럼 아름답다. 나무뿌리가 벽처럼 꼿꼿이 서 있는 게 보이니? 팡은이라고 한다. 습기가 부족해서 습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그렇게 자란다고 한다. 자연의 지혜와 신비로움이 참으로 놀랍다. 걸어가다 보니 작은 버섯도 보인다. 숲속에서는 버섯을 먹으면 안 된다. 독버섯이 많다고 한다. 옥수수처럼 생긴 위의 식물은 양하, 제주방언으로 양외라고도 한다. 이 양하는 사계절 먹을 수 있는 식물이지만, 계절에 따라 먹을 수 있는 부위가 다르다. 봄에 잎이 나기 전에 줄기를 얇게 썰어 된장에 담가서 지금은 잎을 싸서 먹고, 추석 무렵에는 꽃을 먹는다. 보라색 꽃은 수분이 많아서 사람들이 절여서 먹어서 중금속을 해독한다. 일본에서는 꽃 하나에 500엔 정도 하는 비싼 음식이다. 옛날에는 비가 많이 내리면 지붕 아래에 물방울이 떨어져 흙이 씻겨 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양하를 많이 심었다. 위의 나무는 산상수다. 귤의 사촌쯤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잎의 향은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 봄에는 더덕 냄새가 나고, 요즘 같은 여름에는 오렌지 냄새가 난다. 잎의 향이 너무 강해서 더운 여름날 집에서 제사를 지낼 때 시체 위에 얹어 두었다고 한다. 나무뿌리와 고사리가 얽히고 낙엽이 쌓인 숲길을 보고 걷는 것에는 매력이 있다. 숲길을 걷다 보면 땅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등산화와 진한 등산양말을 신는 것이 좋다. 나는 흰 등산양말을 신고 가다가 거의 던질 뻔했다… 느티나무는 표면이 매끈하고 색이 진하다. 가운데는 햇살이 비치는 평평한 땅이 있고, 그 뒤로 다시 나무로 덮인 숲길이 나타난다. 구간마다 자라는 식물이 다르다. 나는 보라색 꽃이 정말 좋고, 여기저기서 갈래금빛풀, 엉겅퀴 등 한국 토종 다년초를 볼 수 있다. 삼나무 숲길을 지나면 편백나무 숲길이 나온다. 용암길 안쪽 동굴로 들어갈 수도 있다. 예쁜 마삭꽃과 물웅덩이를 지나면 마치 그림과 같다. 거문오름 용암길을 걷다가 만난 작은 물웅덩이와 나무를 비추는 꽃들, 그리고 땅에 핀 금잔화와 함께 물을 건너 우리 앞에 있는 꽃길만 걷자. 내일부터 시작되는 세계자연유산 특별개방 거문오름 용암길 걷기에 참여해보자. #클립아트챌린지 #클립챌린지 #안녕 #거문오름 #거문오름 용암길 #세계자연유산 특별개방 #제주도 숲길 #네이버챌린지 #m.blog.naver.com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거문오름 용암길 15번이 나오기 전에 진물습지가 나온다. 넓은 초원이 보인다고 그냥 걷지 말자. 길을 잃을 수도 있다. 15번 도로와 16번 도로를 지나면 곧 용암길 끝에 도착한다. 이전 이미지다음 이미지 20번 도로를 지나 나오는 길에 여러 종류의 수국이 피어 있다. 다양한 종류와 색상의 수국을 감상하며 걷다 보면 곧 선흘방주할머니집이라는 식당이 보입니다. 무료셔틀버스 오른쪽을 보면 제주부다라는 곳이 보입니다. 그곳 주차장에 셔틀버스가 있습니다. 용암길 끝에서 가이드가 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금문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촌읍 선교로 569-36 제주부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촌읍 와선로 254 제주부다 이곳은 평소에는 폐쇄된 구간이므로 세계자연유산 특별개방 기간에 제주를 여행하신다면 방문을 추천합니다. 용암길을 걷기 전과 후에 특별전시관에서 사진전을 관람하세요. 제주도 가볼만한곳 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 제주도 가볼만한곳 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 제주단비 어제 금문오름 용암길을 걷다가 세계자연유산센터를 봤는데… blog.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