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자보험가입및서류 병원보험금 청구를 받은 후기(투어모즈/메리츠화재보험/실비청구)

지난해 11월 오사카 여행을 가기 전 여행자보험을 들고 다녀왔다.그리고 일본 병원 방문 후 실비 청구를 받았다.여행자보험 청구는 처음이라 못 받으면 어떡하지?걱정했는데 정말 별거 아니야.

여행자보험은 투어모즈를 이용해 질병의료비 2천만원 한도의 메리츠보험에 8일 가입했지만 8천원도 안 된다.

병원비가 9만원 정도 든 것을 감안하면 여행자보험에 가입해서 정말 다행이다.자기부담금 없이 돌려받을 수 있다.

방문한 의원 or 병원에서 보험 청구 서류를 받으면 되지만 영어 서류든 일본어 서류든 상관없다. 청구할 때 걱정이 됐는데 전혀 문제없어.

병원에서 받은 여행자보험 청구서류 내 이름과 생년월일이 적혀 있는 단 2장의 서류, 이래도 보험금 청구 문제 없이 가능하다.

서류상에 질병코드가 안보여.

내가 지불한 금액은 9,530엔(진료비 및 약값 6,530엔/서류값 3천엔), 한국의 보험 청구 서류와 달리 내용이 간단하다.우리나라는 보통 실비 청구 시 질병코드가 꼭 필요한데 여행자보험은 또 다른 것 같다.

실제 병원비 금액은 91,473개 병원은 현금으로 수납했다.이날 적용환율은 100엔=959.85원

메리츠 여행자 보험청구서류1. 보험금청구서2. 여권사본3. 진료기록확인서류4. 병원비영수증/약제영수증5. 진료비상세내역

카카오톡에서 메리츠화재를 검색하면 보험청구서류 목록을 안내받을 수 있다.카카오톡에서 메리츠화재를 검색하면 보험청구서류 목록을 안내받을 수 있다.1. 보험금 청구서는 PDF 파일 보험금 청구서+개인정보처리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해야 한다.나는 아이패드로 작성했는데 생각보다 복잡한 건 없어. 이름, 생년월일, 계좌번호를 적고 동의서에 체크하고 사인만 하면 된다.그리고 서류는 팩스로만 접수된다.SKT 이용자이므로 무료 팩스 앱을 다운로드 받아 촬영 후 모바일 팩스로 발송했다.접수 후 다음날 오전 접수됐으며 점심시간쯤 보험금 청구 담당자가 배정됐다.보험금 심사예정일은 11/21그런데 기다리는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당일 오후 1시에 보험금이 바로 입금됐다.환급금 91,452로 입금됐지만 실제 사용한 병원비 금액과 20원 차이가 난다.갑자기 발생한 급성 방광염으로 병원에 가기 전 약국에 들러 약도 사먹었지만 쓸데없이 돈만 버린 일본은 한국과 달리 약값이 너무 비싸다..타이레놀 하나로도 1만원이 넘는다.여행자보험 들면 괜히 약국가서 돈 낭비하지 말고 가까운 병원 가자![일본 병원에 혼자 다녀온 후기]일본 오사카 여행 오사카 적십자병원을 다녀온 후기(한국어 진료가능병원/한인병원/비뇨기과/오사카 영사관) 지난해 11월 오사카 여행 때 한 차례 병원을 다녀온 적이 있다. 일본여행때는 병원에 갈일이 없다니… blog.naver.com#일본여행보험 #오사카여행보험 #메리츠여행보험 #여행보험실비청구 #여행보험청구서류 #투어모즈 #일본병원보험서류